머리숱이 없어 고민하다 미인에서 땋기 했습니다. 혹시나 하고 속는 기분이로... 근데요 친구들이 진짜 티 않난다고 난리 났습니다. 신입생이라 한참 예민할때라 고민 많았거든요... 제머리 길이로 숱많 보강해서 그런지 더 내것같다랄까 ^^ 암튼 완존 짱 맘에듭니다. 엄마도 훨씬 보기 좋다고 적극 지원을 약속하셨다는거... 담 리터치때 뵈여...쌤 참 사진이 없어서리 매장에서 사진 주신다고하셨는데 받으면 다시함 올릴께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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