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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후기
이마 안 보이게 앞머리 짜르고 당겼던 나^^근데 남친이 이마 보이는걸 워낙 좋아해서. 남친이 인터넷에서 찾아서 알려준 미인.어제 상담하러왔다가 머리 붙이고 가지요~~~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. 원장님의 그 낭랑한 목소리. 집에 가서도 잊혀지지 않더군요.저 때문에 약속도 쬐끔 늦으시고 " 손님이 왕" 이라면서 해주시고.머리 정말 맘에 듭니다. 이쁘게 정성스럽게 해주셔서..담엔 속눈썹도 이쁘게 부탁해용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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