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술후기

제목 [일산라페스타점] 요술공주
작성자 jinyoung32 등록일 2014-04-12 조회수 1562
평가
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..
저는 요즈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.. 기분이 우울해서 머리자르고 더 우울해서 머리 붙였는데 너무 예뻐서 지금은 우울이 다 날라가 버렸어요..짧은머리에 숱도 많아서 원장님 넘 고생 많으셨어요.. 붙일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찾아갔는데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숱도 많이 붙여주셔서 제머리 거의 티안난다고 친구들 감탄 연발 이예요.. 원장님 넘 감사하구요.. 제가 친구들 많이많이 데려 갈께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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